*일시 : 2014.06.21 (토) 09:15 ~15:45 (5시간 30분)
*코스 : 고사리_제3관문_마패봉_부봉_평천재_탄항산_하늘재_미륵대원지
*날씨 : 습도가 높은 날씨였지만 산행내내 불어온 시원한 바람으로 산행하기 좋은 날씨
*조망 : 마루금을 어느 정도 그릴 수 있는 양호한 상태
*주흘산을 등지고 월악산 방향으로 가다가,,, 다음 27구간에서는 월악산을 등지고 소백산 방향으로
가야하는 오묘하 구간이었다.
우리나라 최대의 미륵사찰 총본산 이었던 "미륵대원지"도 관람하는 멋진 산행이었다.
고사리에서 신선봉으로 바로가는 들머리 대간길이 아니라서~~~
실제 건물로 복원햇으면~~
부봉 3거리까지 이어진 성벽
신선봉을 경유하시겠다는 산우님들이 몇 분 계셨다. 왕복 한 시간 반 가량 될거 같은데~~
어사 박문수도 대간길을 이용했나 보다.
아들이 없는 사람이 인증샷을 하면 좋다고 한다. 나는 딸만 있어도 좋다.
정중앙 암봉이 "포암산" 뒷편 좌측 우뚝솟은 "만수봉" 바로앞 우측에 솟은 봉우리가 "탄항산"
주흘영봉의 위용, 좌측 평평한 부분이 "하늘재"가는 삼거리 부분이다.
부봉(1봉)
중학교2학년 내 딸의 인증샷을 흉내내 봤다. 집에 와서 비교해 보니 완전 판박이다.
우측 나뭇가지에 가린 "주흘영봉"을 배경으로
2봉에서 바라본 우측부터 3~5봉 좌측 끝 바위 이름이 생각이 않난다. 소리를 지르니 6봉까지 진군하시는
회원님들의 함성도 들리고~~,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 나하고 하산 시간이 거의 동일했다.
우측에 25구간 마지막 봉우리 깃대봉, 우측에 잘린 부분이 "마패봉, 신선봉" 그 사진이 조작 실수로 삭제됨
구름에 가린 "조령산", 그 앞으로 "신선암봉" , "928봉"
1봉으로 back해서 중식을 즐기면서 줌을 당겨 본 "월악영봉" 좌측에 아스라히 보인다.
주흘영봉은 그대로인데 주봉,관봉은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되돌아본 부봉(1봉)
고개라기 보다는 언덕에 가까운 평천재
월항삼봉이라고 한다.
고사목과 주흘영봉의 뒷태
운달산 방향 조망이 없다.
주변에 모래가 많은 모래산
하늘재 기념석과 다음 구간 들머리 포암산
다음구간 들머리
정확한 포즈가 생각이 않나지만 다리를 뒤로 뻣어서 두손으로 발을 잡은 모습과 흡사
미륵대원지를 감싸면서 월악산의 초병 역할을 하는 "박쥐봉", 좌로 "북바위산"이 있을거다.
규모가 대단했을거 같은 미륵사터
미륵사 주변의 유적지 사찰의 규모를 대략 짐작!! 월악산 덕주사 미륵불보다 더욱 웅장하고 세련된거 같다.
만수봉 주변의 기기묘묘한 봉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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