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4.28(수)
ㅇ2000년 전까지는 에버랜드,서울대공원의
수요를 대체하고자 했던 놀이동산 인데, 얼마
않되는 놀이기구와 내방객 감소로 오패산과
연계된 공원으로 변했다.
지난 번 오패산과 연계할려고 했으나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따로 시간을 내서 다녀왔다.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 되면 접근하기 아주
좋은 명소가 될거 같다.
94년 인가 데이트 삼아 왔고, 결혼식도 왔었는데,, 드림랜드 푯말만 없어지고!!
전망대 위의 경치가 나름 좋았는데 미세먼지로 담지 않았다.
지난 번 50m 남겨두고 마을버스로 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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