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22.9.21(수)/오후
ㅇ날씨 : 최고24도 맑음
ㅇ위치 :서울 종로구 일대
ㅇ종묘와 창경궁 사이의 야산을 밀어내고 율곡로라는 도로를 건설해서 종묘~창경궁~창덕궁을 왕실에서 자유롭게 출입을 하지 못하게 단절시킴으로서 민족정기를 말살하고자 했던 일제의 만행을 복원 시킨 궁궐담장길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다녀 왔다.
기존 도로 율곡로는 없앨수는 없어서 지하도로 전환했고, 종묘,창경궁,창덕궁을 각기 정문에서 입장 및 퇴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자 문화재청과 서울시가 한 장의 입장권으로 각 유적지의 정문/후문을 연결하여 동시 관람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창경궁과 종로5가 사이 원남동사거리 창경궁쪽에서는 도보로, 나는 건너편 엘리베이터로 진입
좌측은 종묘, 우측은 창경궁 울타리
종묘 관람하고 정문으로 다시 나와서 버스타고 창경궁 관람하는 번거로움을 빨리 없앳으면 한다. 연결 초소는 만들어 놨다.
좌틀 하면 종로5가 종묘 정문 방향, 우틀 하면 창덕궁 돈화문 창덕궁까지 진행하기로 했으며, 운현궁도 가볼까 했는데
일제 40년의 그늘이 큰 거 같다. 어찌보면 저 터널도 없애면 좋은 데, 그러면 완전 교통 마비 그래도 그냥 도로 보다 낫다.
운현궁으로 내려갔다가 올라올려고 했었는 데, 지나 번 담은 사진도 있고 해서 건너편 돈화문 국악당 경유
다시 삼거리로 올라와서 종로5가 방향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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