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25.11.04(금) 오후
ㅇ코스 : 구세군교회_고종길_정동길(전통건물 다수) _세실전망대_성공회교회_중명전(약 4km)
ㅇ날씨 : 최고 18도,맑음,풍속 1~2m
ㅇ위치 : 중구 정동 일대
ㅇ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동 주변이 일제강점기 전에는 덕수궁의 부지였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 일제에 의해 철거된 경복궁은 대부분 복원 되었는 데 덕수궁은 시내 한복판에 있고 일반 건물이 들어차 있어서 보상이 걸림돌이고 들어선 건물들도 오래된 건물 이다보니 복원은 요원할거 같다. 만약에 주변 건물을 다 보상하고 복원하면 경복궁 못지 않은 규모의 궁궐이 될거 같다. 탐방코스를 한 방향으로 잡지 않고 랜덤하게 진행해서 중명전은 세실전망대 관람하고 역으로 거슬러 올라왔다. 한가지 오늘 생략한 코스는 서울시 제2청사 전망대 인데 다음 기회로






덕수초교,구세군교회 지나면 우측 건너에 개방된 길로 진입하면 고종길(아관파천길) 이며 일제강점기에 현재의 길을 내서 덕수궁 동쪽 일부가 잘려나가 사유지로 할당했다고 하니 많은 국민들이 알았으면 한다. 우측 유리벽은 선원전 복원 울타리





안내판을 담지 못했다. 궁궐안애 일본인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 이라니 철거하거나 이설해야 마땅하다.






6.25전대 때 파괴 되고 잔존하는 건물 이라고 한다. 소련의 지원을 받은 북한 수뇌부들이 가슴아파 할지??

구)러시아공사관 뒷편은 서대문~광화문의 정중인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으로 이어진다. 구)씨티은행 본점 뒷편


구)러시아공사관에서 백한후에 중명전으로 가야 하는 데 정동이 근접해 있어서 정동길로 진입 구)외갓집을 담아 보고


덕수궁~경희궁으로 걸어갈 때 우측 편의 대부분이 덕수궁안 이였다고 한다. 덕수궁이 너무 협소해소 의문 이었는데?











정동제일교회 삼거리에서 우회전 하면 구)대법원, 배재중고 좌회전하면 덕수궁안길, 직진하면 시청역 중명전을 깜박했다.

덕수궁안길 초입부터 세실극장까지 중명전으로 백하기 전까지 담은 사진들



요 대문 근처에는 과거에 철문으로 막혔다고 한다.









영국대사관 구한말부터 이전하지 않고 오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중명전을 패스해서 다시 정동길로



현재의 덕수궁 울타리에서 최소 2블럭 서쪽에 자리잡은걸 보니 덕수궁도 상당히 넓은 궁궐 이었고 구)러시아공사관 건너편 경희궁을 별궁으로 둘 정도로 큰 궁궐인걸 오늘에야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