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영남권

적석산

좋은세월 2018. 8. 19. 15:30



*일시 : 2018.08.18(토) 11:10~15:10 (4시간)

*장소 :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암리

          경남 고성군 회화면 삼덕리

*코스 : 성구사_오봉산_국수봉_적석산_구름다리_통천문

            _칼봉_음나무재_선동치_깃대봉_일암마을 주차장(약 10km)

*날씨 : 약간의 구름, 31도의 무더운 날씨 였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좋은 날씨


*적석산까지는 시원스런 조망과 암릉 이었고 그 이후부터는

하늘을 볼수 없을 정도로 짙은 녹음이 덮여 있는 힐링 육산길

이었다. 바람도 선선히 불어 주고~~

대도시 근교산답게 주차시설과 간이 편의 시설도잘 되어 있었고!!

계곡만 있었으면 금상첨화!!


날머리는 일암저수지 바로 밑에 있는 일암리주차장으로 변경 되었다.


사찰이 아닌 변씨 문중 사당 이었다.

정문이 폐문 되어 좌측 등산로로 바로 진행






산불감시봉 가기전 담아본 오늘의 하산로 깃대봉 능선, 깃대봉 뒤에 봉우리는 낙남정맥 이다.


조망이 좋았던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 초소에서 담아본 여항산, 낙남정맥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이며 산림청 선정 숨겨진 250명산 이다.

여항산,서북산은 낙남정맥 이며, 인성산은 부산,창원에서 근교산으로 많이 찾는 산이다.


창원 진동만 조망


여기까지는 오르막 경사가 다소 심햇다

자료를 보니 옥수곡은 계곡이 아니라 골짜기로 였다. 적석산은 계곡이 없는 것이 유일한 흠 이었다.




눈이 많이 오는 지방이 아니라서 여항산은 늦가을에서 초봄까지 많이 찾는 산이다. 함안과 창원 경계에 있다.

낙남정맥은 훼손이 많이 되지 않은 정맥이고, 따뜻한 남쪽 지방에 있는 정맥이라서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진행을 많이 한다.

다가오는 국수봉





국수봉에서 바라본 거류산과 벽방산이 겹쳐 보인다. 앞이 거류산





정상석은 없었지만 조망이 멋졌던 국수봉






인근 고성군 100대명산 연화산 보다 많이 사랑 받고있는 구절산,거류산,벽방산 통영과 삼천포에서 가깝다.



당항포는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두 차례나 격파햇던 곳이다.




적석산은 시원한 조망이 일품 이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주었고







낙남정맥길을 2km 정도 산행했다.






구름다리가 산마다 많다 보니 생소함이 반감 되었지만 나름 멋졌다.



두리뭉실한 봉우리가 두 개인 100대 명산 연화산 조망


구절산,거류산,벽방산과 이별하고





지리산 영신봉을 빼고 낙남정맥 최고봉인 여항산과도 이별~~~




이제부터 암릉 조망에 빠져 본다.



되돌아본 통천문

마지막 암봉 칼봉


칼봉을 지나고 부터 힐링 숲길을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진행

조망도 없고 뚜려한 볼거리가 없었지만 초가을의 숲길을 거닐었던 깃대봉






날머리 직전에 담아본 적석산


조성된지 얼마 되지 않은 일암리주차장

느티나무 아래에서 환담을 나누시면서 후미를 기다리시는 회원님들, 예정시간보다 30분 일찍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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