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ㅇ일시 : 2023.11.25(토)/11:00~15:00(4시간)
ㅇ코스 : 고산골공룡공원입구_ 용두토성_용두토성전망대_항공무선표지소_산성산_성불정_앞산_대덕산_임휴사_달비골관리소_달서구청소년수련관(약 9km)
ㅇ날씨 : 최고 6도, 맑고 쾌청, 풍속 1~2m
ㅇ위치 : 대구 달서구 일대
ㅇ한국의산하 300명산, 산림청숨겨진 244산의 미답지가 각각 인제 가리봉,홍천 소뿔산 만 남겨두었는 데 인연이 되면 가는거고 않되면 말고의 상황으로 둘려고 한다. 블랙야크,월간산 플러스 100산,백두대간,낙동정맥도 완등 했기에 이제 토요일에 명산 반열에 없지만 안내산악회에서 한 번 이라도 만차 사례가 있었던 산을 골라서 산행하고자 하는 데 그 첫번 째가 대구 앞산 이었다.
대구의 정남향에 있기에 대구시민들이 집을 남향으로 지을 때 앞에 있는 산이라는 재미있는 명칭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의 뷰를 360도 조망이 가능한 명산 이었다. 단지 공식기관,단체에 선정만 않되었을 뿐이고 날씨 좋은 날 북한산에서 서울의 360도 뷰를 조망한거와 같은 잊지못할 조망을 즐겼던 하루였다.
하산시 유의할 점은 하산 지점에 "대구광역시 청소년 수련관"과 "대구달서구 청소년 수련관"이 있는 데 이정표상 달비골관리소로 하산해야 막바지 알바를 방지할수 있다. 이정표에는 그냥 청소년수련관으로 되어 있는 데 그리로 하산하면 "대구광역시 청소년 수련관"으로 하산한다.
하산길이 급경사라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다.
교각 밑에가 상동교
고산골공룡공원 푯말을 등지고 출발 내 생각으로는 고산골공룡공원을 진입해서 가는 게 속편할 듯
생태탐방로 좌측으로 진행
요지점에서 좌측으로 가면 용두토성 인데 패스했다.
대구는 여름엔 덥지만 겨울에는 비교적 포근하다. 늦가을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용두토성 전망대 입구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좌측 팔공산,능성재,환성산,초례봉
앞에 부드러운 육산은 모르겠고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성암산,병풍산,안산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정중앙에 환성산,초례봉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맨 좌측 가산,치키봉,한태재 옆으로 파계봉~팔공산~갓바위~능성재 조망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맨 좌측 유학산까지 조망 된다.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망은 앞산에서 앵콜이 된다.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바라본 가야할 산성산이 우뚝 서있다.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줌엄해본 능성재,환성산,낙타봉,초례봉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줌엄해본 국립공원 팔공산 톱날능선,파계봉,비로봉,동봉,염불봉,갓바위,능성재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줌엄해본 가산,치키봉,한티재,팔공산 파계봉,톱날능선 방향
용두토성 전망대에서 줌엄해본 제일 좌측 유학산,가산,치키봉
산성간 가기전 급경사 계단이 3개 정도 되었다.
항공무선표지국 수도권에서는 안양예술공원 우측, 대림대 뒤, 양명중고 뒤 건너편 석수산에 있다.
항공무선표지국에 이정표가 두 개 있는 데 보완이 필요하다. 요 이정표로 가면 임도로 진입해서 나중에 거슬러 올라야 한다
항공무선표지국을 등지고 헬기장 옆에 초소쪽으로 난 이정표를 따라 산길로 진입해야 한다.
초소옆에 있는 이정표가 바로 요 이정표
조망이 전혀 없는 산성산
산성산 내려서기전 줌업해본 가야산, 가야산은 합천,거창,대구에 인접한 고령의 경계에 있기 때문에 조망이 가능하다.
청룡산이 조망이 멋진 곳 인데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산행코스에서 제외했다고 한다. 새벽 ktx첫차로 개인산행 오면 청룡산~산성산왕복~앞산 진행이 가능할거 같다.
앞산인줄 알았는데 성불정 이었다.
성불정에서는 청룡산,주암산,최정산,비슬산 조망이 않된다. 앞에 봉우리는 청룡산 전위봉
뒤돌아본 성불정
앞산 가기전 뒤돌아본 산성산, 좌측 뒤로 성암산,병풍산, 우측 잘린 부분이 주암산
앞산 가기전 헬기장에서 뒤돌아본 주암산,최정산
앞산 가기전 헬기장에서 뒤돌아본 환성산,초례봉 조망
앞산 가기전 헬기장에서 뒤돌아본 팔공산 조망
다가오는 앞산
앞산에서 조망되는 청룡산이 전위봉 뒤로 빼꼼이 나타난다. 좌측 뒷편 최정산, 우측 뒷편 비슬산은 나타나지 않고
앞산에서 조망되는 진행 방향 우측 팔공산,환성산,초례봉 조망 앵콜
앞산에서 조망되는 팔공산 조망 앵콜
앞산에서 조망되는 맨 뒷편 좌측 황매산, 그 우측으로 비계산,우두산,남산제일봉 그리고 우뚝선 가야산
줌업해본 비계산,우두산,남산제일봉 그리고 우뚝선 가야산, 가야산은 합천이라는 고정관념을 산객들은 버려야 한다. 대구와 인접한 고령, 거창에서 가깝다. 실제 합천에서 40~50km 떨어졌는데 행정구역이 거창,고령과 경계일 뿐이다.
앞산에서 조망되는 가산,치키봉,한티재,팔공산 조망 앵콜
앞산에서 조망되는 가산,치키봉 조망 앵콜
앞산에서 조망되는 유학산 조망 앵콜
가야할 마지막 봉우리 대덕산, 좌측 급경사길이 날머리 달서구청소년수련관이고 넘어가면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관
앞산에서 대덕산 가기전 안부에서 조망되기 시작하는 비슬산 조화봉,대견봉,천왕봉
비슬산의 정상이 대견봉에서 천왕봉으로 변경 되었는 데 인증땜방을 다녀와야 할거 같은데??
알바의 위험을 방지할려면 달비골로 가야한다. 지도에는 달비골이 없고 달서구청소년수련관만 표시 되어 있다.
대덕산 가기전 뒤돌아본 앞산
지도와는 반대로 이정표는 달비골과 청소년수련관으로 표시 되어 있는 데, 청소년수련관은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관"을 의미한다. 이정표보완이 필요하다.
대덕산에서 내려서기 전에 담아본 비슬산
하산길이 완전 급경사 였는 데 기암을 하나 담아보고
날머리 대구달서구청소년 수련관, 광역시수련관으로 하산하면 3km 정도다. 대형알바는 아닌거 같고, 들머리로 잡으면 체력소모도 크거니와 앞산의 조망을 즐기는 시간이 짤을거고 전체적인 산세로 보면 청룡산~산성산왕복~앞산 코스가 좋은거 같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비슬산까지 장거리종주도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