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_감투봉_무성봉_대야미
ㅇ일시 : 2025.1.4(토)/11:50~15:10(3시간 20분)
ㅇ코스 : 군포체육공원_ 감투봉 _무성봉_임도오거리_속달정_매쟁이골(속달마을)갈림길_덕골_갈치저수지_대야미택지지구_둔대초교_대야미역 (약 10km)
ㅇ날씨 : 최고 5도,맑음,풍속(2~3m)
ㅇ위치 : 군포시 일대
ㅇ24.11.16 통영여행 직후부터 그 동안 인증목적 산행으로 소홀히 했던 모임에 연말까지 꾸준히 참석하느라 동네 뒷산인 북악산만 다녀 왔었고 12월 마지막주부터 원정산행에 나설려고 했었는 데, 좌측 약지,중지 손가락 실금 부상이 완쾌 되지 않았고 심한 감기까지 찾아와 1월 중순께나 원정을 나설거 같다. 오늘은 손가락 부상 치료중인 회사 근처 산본역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후에 인근에 있는 수리산 코스 중에서 미답지 하산 코스인 대야미역 방향 갈치호수로 하산했다.
오를 나름대로 득템은 3년전에 없었던 감투봉 정상석의 발견 이었다.
산본역1번 출구에서 주공1,2단지 방향으로 나오면 군포생활체육공원
길따라 가서 우츨하면 등산로 입구, 넘어가면 군포구도심 군포역
산본은 두 번째 인데 99~01년까지 성균관대역에서 22~현재까지 한성대입구에서 다닌다. 8.1부터 회사 생활이 종료된다.
여러번 다녀왔던 슬기봉을 비롯한 관모,태을,수암봉은 오늘 패스하고 미답지인 덕골 임도길로 하산하기로 결정
6-A 대야미역 순환코스를 하지않고 산본역 ~군포체육공원~감투봉~ 무성봉~임도오거리를 첨가 했다.
정자 뒷편에서 하산하자마자 좌틀하여 아래 도립공원 푯말 임도길로 하산
수도권에 몇 않되는 흙임도 임도 끝자락 대야미택지개발지구가 입주하면 사랑 받을 임도길
매쟁이골이 속달마을, 수리산 기슭에 비교적 큰 사찰인 수리사가 있다. 요기도 미답지
산본사무실에서 여유가 있으면 차로 이동하여 중식을 즐기던 마을 인데 산행 하산길로 잡으니 색다른 느낌이다.
갈치호수, 산본~상록수까지 농촌이었는 데, 논에 물 대던 수도권의 저수지가 아파트단지 호수공원으로 점점 변하고 있다.
대야미역부터 하산지점까지 반경 약 2km가 택지지구 이고 조감도 위쪽은 수리산이니 웰빙단지가 될거 같기도 한데
한성대입구까지 먼거리지만 4호선 한 방에 가니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