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0.03.21(토)12:45~15:45(3시간)
*날씨 : 최고 17도 흐린 날씨(미세먼지 보통)
풍속 5~6미티 정도의 시원한 바람
*위치 : 김포시 월곳면 성동리 일대
*코스 : 성동검문소_문수산수목장_ 정상_북문
_도로변 산책_남문_문수산수목장_
성동검문소 (약 7km)
*집에서 불과 34km 근방에 북녁땅을 볼수있는
김포 문수산을 다녀왔다. 조망이 아쉬웠지만
기대 이상의 멋진 산행지 였다.
김포시에서 조성한 평화누리길 성동검문소 정류장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면 남문 들머리
남문이 등로 입구 좌측으로 표시 되어 있는데,, 하산해 보니 우측에 있었다. 하산해서 우측 남문을 보았다.
지자체가 조성한 둘레길이 여러 애칭으로 불리우고 있다.
무슨 표지석??
염하강(김포,강화 중간에 있는 바다의 별칭), 건너 좌측부터 희미하게 마니산,혈구산,고려산
지나온 능선 등로 좌측이 성동검문소,직진하면 휴양림 방향
우측 저수지 우측 능선이 오늘의 날머리 북문, 정중앙 마을 부분이 휴양림,문수사 들머리
정중앙이 북한땅 개풍군,좌측이 강화군, 우측이 김포시 6.25전까지는 모두 우리땅, 같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방향, 은근히 구릉지가 많은 도시다.
좌측 개풍군,우측 애기봉, 희미하게 V자 형태로 임진강,한강 합수점이 보인다.
이 이정표 방향으로 가면 문수사로 떨어진다. 이 정표 위쪽 전망대로 올라가서 능선을 타야 북문으로 하산할수 있다.
맨 뒷쪽 봉우리는 생략 성벽이 마지막으로 보이는 부분까지 갔다가 10미터 정도 백해서 북문으로~~
근접해서 조망되는 좌측 개풍군과 애기봉, 날씨만 좋았다면 송악산도 선명하게 보인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좌측 혈구산,우측 고려산이 조금 선명하게 조망된다.
기회가 되면 종주코스도 한 번 타봐야겠다. 마을버스가 애기봉 근처까지 다닌다고 하니
하산 지점에 이르러 조망 되는 마니산,혈구산,고려산
정상 인증과 중요했던 북문
날머리 북문
문수골 마을부터 남문까지 20여분간 도보,, 차가 많이 않다녀서 지루하지 않았다.
들머리겸 날머리 남문, 들머리에서 좌측 도로로 30여미터 떨어져 있다.
문수산 수목장 건물 너머에 오늘 들머리
남문 문루에서 담아본 마니산,혈구산,고려산, 내일 산행했다면 개성 송악산까지 선명하게 조망했을 텐데
남문 우측으로 등산로가 철책으로 막혀 있다.
오늘의 들머리자 날머리 문수산수목장
등산객이 땀을 닦을수있게 수도시설과 화장실이 완비 되어 있었다.
덤으로 사슴 가족도 관람하고
성동검문소 건너편 정류장에서 시내버스 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