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25.8.8(금) 09:50~14:15 (널널하게 4시간 15분,시간 무의미)
ㅇ코스 : 국립공원사무소_승락사_마당바위_관음암/주봉 갈림길_용어천계곡_마당바위_승락사_국립공원사무소 (약 8km)
ㅇ날씨 : 최고 29도,맑음,풍속 무
ㅇ위치 : 도봉구 도봉동 일대
ㅇ하산코스로 항상 헷갈렸던 용어천계곡의 하산 지점을 비로소 알게 된 산행 이었다. 계곡 들머리는 찾기 쉬운데 신선대에서 우이암으로 내려설 때나 관음암으로 내려설 때 이정표가 표시 않되 있어서 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제공한 안내도와 블로거, 유트버의 자료를 참고 삼아 하산 지점을 찾아내서 물이 조금 이라도 차있을 때 어느 명산 못지 않은 계곡치기 및 단풍계곡 산행도 가능할거 같다. 오늘 산행 목적이 용어천계곡의 하산지점을 확실하게 찾는 거라서 신선대에서 우이암 방향으로 가다가 주봉삼거리, 관음암삼거리에서 하산할려고 했었는 데 날이 더워서 마당바위에서 우회해서 하산했다.




오늘 주코스는 일단 승락사로 가야 하는 데 우측 길이 진행하기가 수월하다.

광륜사에서 좌츨하면 수월하게 승락사를 찾을수 있다.








우측 녹야원,은석암 방향이 다락능선 방향인데, 다락능선은 망월사역에서 심원사로 가야 제대로 다락능선을 탈수 있다.

산을 자주 다닌 사람들이 계곡 명칭을 알텐데?? 걍 8.17까지 계곡 출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되고 발만 담그는 분들은 없더라

화요일에 비가 20mm 정도 와서 계곡수량이 적당하다.


유래 안내판을 밖에 설치하지




승락사에서 걍 직진하면 문사동계곡, 용어촌계곡과 합쳐져 도봉계곡을 만드는 계곡이다.




















마당바위 바로위 전망바위에서 신선대,만장봉,자운봉,선인봉 조망

마당바위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냥이 마당바위에서 등산객들이 많이 쉬기 때문에 명당이 된거 같다.

관음암은 좌틀인데 걍 좌로 가면 길이 없다. 이정표 아래로 내려서야 한다. 아래사진 참조




이정표 보안이 절실하다. 용어천계곡 이정표를 관음암 이정표 밑에 대각선 방향으로 설치하던지?

용어천계곡 방향 이정표가 없어서 관음암으로 가야할지? 주봉으로 가야할지? 공부를 해오지 않으면 당황스럽다.

이정표를 등지고 정면에 좌측 나무와 붙어있는 바위 바로 우측에 용어천계곡으로 가는 길이 확연하다.

바로 진입하면 밧줄이 있는데 밧줄 메어진 정면 방향에 이정표가 보인다.

상기 밧줄을 타고 내려오면 우측으로 길이 잘 나있는 방향으로 가면 물탱크가 있는 데 여기는 하산 지점이 아니다. 다시 back해서 계곡 타고 내려가면 된다.

큰 바위가 있으면 우회하면 되는 데 계곡은 두 번을 횡단하게 되어 있다.



요 지점에서 소폭포를 이용해서 머리 한 번 감고 발도 담가 보고



10월말에서 11월초가 되면 단풍이 볼만할거 같다.

비가 조금만 더 왔더라도 최고의 알탕 장소가 되었을 텐데


들머리는 이정표가 정말 잘 되어 있었는 데 주봉 입구에 이정표 보완이 절실하다.



문사동계곡 하류 일부를 보았다.


승락사 상단부 이정표 이후부터 들머리코스와 동일

30도 전후의 날씨는 견딜만 한데 35도 이상의 날씨는 견딜수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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