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26.1.10(토) 11:50~15:20 (3시간 30분)
ㅇ코스 :산방산비원_보현사입구_부처굴_삼거리_오색토_산방산_전망대_오색토_삼거리_보현사방향_철제난간 터진 부분에서서 바로 좌회전_서봉우회_임도 갈림길_방하마을_공주샘_청마기념관(약 6km)
ㅇ날씨 : 최고 10도,흐림,풍속 9~10m,맑음,미세먼지 심함
ㅇ위치 :거제시 둔덕면 일대
ㅇ6년전에 갈 기회가 있었는 데 기회를 놓쳐서 모처럼 올라온 거제 11대명산 중에 하나인 산방산을 따뜻한 날씨지만 강풍을 맞으면서 다녀왔다. 미세먼지가 심해서 조망은 별 의미가 없었고 하산길 찾기가 애매했다. 지자체에서 이정표를 설치했으면 좋았을거 같고 역방향으로 진행하면 길 찾기가 쉽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일반적으로 삼거리로 백해서 진행하는 데 삼거리에서 더 내려와서 하산하는 특이한 경로였다. 우리 일행말고도 산행하시는 분이 더러 계셨는 데 전망대 너머 옥동으로 진행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오히려 옥동쪽이 더 등로 정비가 잘된거 같다.





산방산비원 버스정류장에서 바라본 산방산 좌측 작은 봉우리가 정상이고 우측이 서봉

폐업한거 같다.


보현사 입구에서 좌틀

체감거리가 3km 정도 될 정도로 닥치고 오르막

바닷가에서 출발하면 역시 빡센 속설은 틀림 없다.

하산 지점 조망 우측 봉우리까지 가야 하는 데 큰 의미가 없어서 좌측 움푹 꺼진 갈림길에서 임도로 하산


좌측 정상 우측이 서봉




하산 갈림길 원경 좌측 틈이 벌어진 곳으로 가면 로프가 있지만 직벽이라 절대 비추, 우측 끝 지점까지 우회하는 게 좋다.

우측 정상부

매우 중효한 하산 지점 재확인 우측으로 꺽어진 철제울타리 방향으로 진행, 정상,전망대,삼거리 찍고 부처굴 방향으로 내려오다 좌회전

삼거리에서 부처굴 방향으로 하산하다가 하단부 사진 끝어진 부분에서 좌회전 하면 산악회리본이 보인다. 요 지점에 이정표 설치가 필요하다.

하산 지점을 미리 여러번 언급하는 데 그만큼 이번 산행의 최대 주안점 이다. 위 사진에서 좌회전후에 틈이 벌어진 방향으로 가면 로프가 있지만 절대 비추 우측 끝 봉우리 밑에까지 진행하면 경사가 완만한 지점에 로프가 있다.

정상 인증하고 전망대 경유 요 지점에서 부처굴 방향으로 하산후 위 사진 참조




우리 일행말고도 산행하시는 분들이 많았는 데 옥동에서 넘어로는 등로가 좋다고 한다. 차후 가실분들 참조




서봉 조망 또 언급하지만 서봉 너머 제일 끝에 있는 봉우리 밑에 까지 우회 권장

서봉에서 환호하는 일행분들 어떻게 올라 갔을까?? 하산시 확인해 보니 좌로 길이 있더라 서봉에서 넘어가는 길은 없고

미세먼지가 심해서 조망은 포기 미세먼지만 없었더라면










요 지점으로 다시 와서 부처굴 방향으로 다시 하산

좌로 꺽어지는 철제난간에서 바로 좌회전

좌측 틈 사이로 진행하면 로프가 있지만 홀더가 거의 없는 직벽 이라서 위험하다.

위 사진 우측 봉우리 밑으로 우회하면 편한 로프지대가 나온후에 넘어가면 된다. 이후로 길이 지그재그로 희미하게 나있어서 단체 산행을 하다시피 했다.

하산길은 거의 조망이 없다. 땅만 보면서 진행 봄에 진달래는 볼만할거 같다.

방하마을 전경


봉우리 하나가 남았는 데 우측 임도와 청마기념관에서 만나기 때문에 패스하고 임도로 하산







동랑은 청마 유치환 시인의 형인 유치진인데 우리나라 근대연극의 선구자이다.




산방산과 동랑청마생가



팽나무 고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