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5.09.28(월) 09:50~15:50
*조망의 감동은 그 어느 명산 못지 않은
멋진 산행이었다.
파로호 한 가운데 우뚝 선 일산
제일 끝에 일직선으로 늘어선 한북정맥, 제일 좌측 희마하게 보이는 화악산
희미하지만 제일 끝에 우뚝선 화악산에서 갈라진 몽,가,북,계(화악지맥)이 조망된다.
소앙호와 제일 끝에 희미한 능선이 계방산에서 부터 이어지는 한강기맥
제일 좌측 대암산, 그 너머러 안산,귀떼기청,끝청,중청,대청,가리봉,주걱봉,삼형제봉,점봉산라인등 설악의 모든 봉우리가 조망되고
대암산과 설악을 담은 기분이^^^^
날씨만 더 좋았다면 대암산 너머, 백두대간 칠절봉,향로봉도 보였을 텐데~~ 너무 욕심이~~~
소양호 우측으로 부용,오봉,용화산은 어디인지?? 그리고 가리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