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시 : 2022.5.22(일)/오후
ㅇ외삼촌댁이 서대문에 있을 때 여러 번 가봤고 15년전 사무실이 덕수궁 뒷편 이라서 자주 가봤던 곳 인데 사진 담아 놓은게 없어서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오후에 짬내서 다녀 왔다.
주변에 덕수궁 돌담길과 연계된 농업박물관, 서대문골목박물관, 경찰박물관, 기상박물관, 신문박물관, 화폐박물관, 아관파천으로 유명한 구러시아공사관 등이 있는 데, 무더운 여름에도 냉방이 잘 되는 곳이니 다가올 여름 폭염에는 가야할 박물관이 가까이 있어서 좋을거 같다.
경희궁은 조선의 별궁인줄 알았는데 정궁 이었다는 것을 새삼 알았고 일제가 세운 서울고등학교가 이곳에 있다가 서초동으로 이전했고, 가장 심하게 파괴된 궁궐이라고 하는 데, 지금도 공터가 곳곳에 있어서 나름 복원할려고 하는 흔적도 있었고 아무튼 일제의 만행은 도저히 용서가 않된다.
ㅇ일시 : 2022.10.16(일)/오후
종각 건너편 공평동 빌딩 공사시에 유적이 발견 되어 지하는 서울시역사박물관 분관으로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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